양주시의회, 출입기자단과 신년 오찬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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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출입기자단과 신년 오찬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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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보다 많은 활동으로 시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의정활동 펼치겠다.

▲ ⓒ뉴스타운

양주시의회(의장 박길서)는 12일 양주시 출입 기자단과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금년 양주시의회 의정활동 계획에 대해 폭 넓은 의견을 개진했다.

이날 오찬 간담회는 조류독감으로인해 매출이 급락한 관내 닭요리전문점을 찾아 실시했으며,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가 열해서 먹으면 인체에 무해하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이 닭과 오리를 많이 찾아 즐겼으면 하는 차원에서 장소를 선정했다.

박 의장은 간담회를 통해 기자단에게 올해의 의정활동 계획을 발표하고 "시민들의 성원으로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 시한 청렴도 측정결과 양주시의회가 지역주민 평가 전국 1위를 차지하는 결과를 가져왔다"며 금년에는 더욱 더 활발한 의정 활동으로 청렴도뿐만 아니라 의정활동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만들겠"고 밝혔다.

이어 금년 양주시는 큰 사업들이 시작되는 시발점이 되는 해인만큼 양주시의회에서도 그 역할에 충실하고자 노력할 계획"이 라며, "지난 해보다 더 많은 활동으로 시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주시의회는 조류독감 추가발생으로 지난 9일 예정되었던 제277회 임시회 개회를 오는 17일 금년 첫 임시회를 개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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