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도농동에서는 지난 11일 제11기 도농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촉식이 도농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에 위촉된 제11기 도농동 주민자치위원은 고문 2명과 위원 25명으로 2017년 1월부터 2018년 12월31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이날 위촉장 수여식 후 위원들은 자체 회의를 통해 엄미경(55세, 여) 주민자치위원장과 함께 부위원장 2명(김진순/여, 공경배/남), 감사 2명(최옥희/여, 정귀영/남)을 선출해 제11기 도농동 주민자치위원회를 이끌어 갈 준비를 마쳤다.
제11기 주민자치위원은 지난해 11월 공개모집을 통해 신청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선정심의위원회에서 서류 및 면접 심의를 거쳐 최종 25명을 선정했다. 위원 구성은 남성이 12명 여성이 13명이며 계층별로는 경제계, 일반주민, 교육계 등 다양한 계층의 위원들로 구성되었다.

이번에 선출된 엄미경 주민자치위원장은 “급변하는 도농동의 현재 상황에서 그 어느 때보다 자치위원들의 협조가 필요하다, 한마음으로 우리마을을 위해 다 함께 봉사하고 즐겁게 참여하는 제11기 도농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될 수 있길 기대해 본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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