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시장 이석우) 문화관광과에서는 지역 내 소외아동을 위한 작은 나눔 이벤트를 실천하였다.
문화관광과 직원들과 시민 동아리들이 지난 1. 10(화) 화도읍 소재 ‘좋은 공부방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각종 공연 및 직원들과 함께하는 케이크 만들기 체험 등을 실시한 것이다.
이날 행사는 시민동아리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마술공연과 난타 배우기 체험, 게임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프로그램을 알차게 구성하여 함께 즐기고 신나는 분위기를 이끌어 내었으며, 직원들과 함께 케이크 만들기를 통한 추억 쌓기 시간도 마련하였다.
정혜경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외 아동들이 가족의 따뜻함을 느끼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전해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남양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민 밀착형 통합서비스인 행복 텐미닛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 활동 기회 확대에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문화관광과 직원들이 직접 기부금을 마련하여 진행하였으며, 해당 기관에 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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