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해경서(서장 황준현)는 오는 11일(수) 오후 3시 대강당에서 KBS교향악단 클로버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중국어선을 단속하는 해경대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열리게 되었으며, 특히 모차르트, 영화드라마 OST 등 신년에 어울리는 희망적인 연주곡이 단원 20여명의 손끝에서 70여분간 흘러나오며 강당 안을 클래식의 향연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인천해경 관계자는“지친 심신이 클래식 음악을 통해 힐링 될 것 같다. 좋은 시간을 갖게 해줄 KBS 오케스트라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지역주민의 참여가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KBS 교향악단은 1956년 12월 창단연주회를 가진 이래 지금까지 수준 높은 연주회로 우리나라 교향악단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는 교향악단으로 찾아가는 음악회, 기획연주회, 초청연주회 등 연간 100회 이상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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