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해경서(경정 김환경)는 4일 오후, 정유년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 주변의 어려운 소외계층과 함께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위문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인천해경서 경비구조과 경찰관 4명은 인천 남동구 소재 희망실버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위문품 및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내 환경정비 등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희망실버요양원은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9명과 주․야간 보호시설 15명으로 정원 25인 병설기관이다.
희망실버요양원 김은자 원장은 “어르신들에게 위문품을 지원해주신 것도 감사하지만, 이보다는 관심과 사랑”이라며 “계속 좋은 유대관계를 유지하여 나눔의 정을 이어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인천해경 직원들은 “앞으로도 국민에게 다가가는 사랑 나눔 운동을 적극 실시하고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지원을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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