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2017년 새해맞이 희망글판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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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17년 새해맞이 희망글판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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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엔‘꿈과 희망’가득하길…

▲ ‘정유년 새해 가장 필요한 두 단어는 꿈과 희망’ 구청 직원들이 새해를 맞아 새단장한 희망글판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뉴스타운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정유년 새해를 맞아 구민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구청 정문에 걸린 ‘희망글판’을 새로 꾸몄다.

구는 ‘근하신년-꿈을 이루고 희망이 넘치는 2017년 한해 되세요’로 문안을 선정했다. 희망찬 2017년 丁酉年 새해를 맞아 소망하는 바를 모두 다 이루길 기원하는 메시지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민 모두가 소망하시는 꿈을 이루는 한 해가 되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라며 “구민 여러분들께 꿈과 희망을 드리기 위해 1,300여명의 전직원들과 함께 정성을 다해 구정을 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동대문구, 2017년 새해맞이 희망글판 새 단장 ⓒ뉴스타운

한편, 동대문구는 2017년 한 해 동안 구민 안전과 민생 안정에 중점을 두고 구정을 펼쳐 행복도시 동대문구를 구현하기 위해 힘쓸 계획이다.

2017 동대문구 역점 사업 요약 : ▲구민이 안전한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함께 누리는 복지 도시 ▲청년․어르신 일자리 사업 ▲전통시장 활성화 ▲마을공동체 활성화 ▲재개발 재건축 활성화 ▲동별 우리마을 문화제, 작은 도서관 조성 등 신규 문화사업 확대 ▲자원봉사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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