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서 경찰발전위원회, AI 위문품 전달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천서 경찰발전위원회, AI 위문품 전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포천경찰서(서장 전재희) 경찰발전위원회는 지난 1월 3일(화) AI거점(통제)초소 근무자들을 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시는 225농가가 닭 1천 14만 마리를 사육하는 등 전국 사육규모의 7% 가량을 차지하는 전국 최대 닭 산지로, 지난 ’16. 11. 25일 고병원성 AI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후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조류인플루엔자(AI)를 차단하고 조기에 근절하고자 AI 발생농가의 살처분 매몰작업 및 가금농가 긴급예찰, 예찰지역 내 소독을 지원하고, 주요 도로변에 방역초소 16개소를 설치 운영하는 등 긴급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포천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는 거점(통제)방역초소 운영에 노고가 많은 공무원과 군인, 의무경찰들을 위해 라면 등 위문품을 기증하고 격려했다.

전재희 포천경찰서장은 “AI 추가 확산 방지 및 조기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현장근무자들이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줄 것을 당부하며, 경찰에서도 AI 확산을 조기에 종식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타운
▲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