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경찰서, 전곡파출소 이전 신축 준공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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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경찰서, 전곡파출소 이전 신축 준공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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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연천경찰서는 12. 29(목) 오후3시 전곡파출소 신청사 준공식을 가졌다.

전곡파출소는 지난 1983년 신축한 이후 33년이 경과되어 공간이 협소하고 노후하여 근무환경이 열악해 경찰관과 민원인 모두 불편을 겪어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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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준공식에는 군수, 의회의장, 협력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전곡파출소 준공을 축하하며 지역치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에 준공된 전곡파출소는 건물면적229m²의 2층 건물로 넓은 사무공간과 주차공간이 갖추어져 업무효율성과 주민편의를 위한 파출소로 설계됐다. 앞으로 최진학 파출소장 등 경찰관들이 전곡 일대에서 민생치안을 책임진다.

연천경찰서장은 인사말에서 “청사 신축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 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연천주민의 안전을 위해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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