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2017 체험활동을 통한 시민 안전교육 스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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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2017 체험활동을 통한 시민 안전교육 스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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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 시행에 따른 발빠른 대처

▲ 남양주, 2017 체험활동을 통한 시민 안전교육 스텐바이 ⓒ뉴스타운

각종 재난 및 사고 발생 시 국민에게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교육의 실시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종합하여 하나의 단일 법안으로 규정함으로서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한 국민의 대처능력을 제고하고자 제정된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이 2017년 5월 발효된다.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이에 발맞추어 지난 27(일) 남양주시청 푸름이방에서 개최된 민간주도 안전관리협의체 안전지킴이 활동보고회를 통하여 2017년 시민 재난안전체험 교육에 대한 토론이 있었다.

이 날 보고회는 34개 분야 안전지킴이와 국소원장 및 담당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안전지킴이 활동영상 시청, 분야별 활동 실적과 2017년 계획 및 활성화 방안 토의,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는데, 이재남 전문강사의 ‘안전과 위기관리’라는 주제로 진행된 안전교육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 자본주의 4.0 시대의 골든타임과 컨트롤타워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재난 저지 공동체(Disaster Resistent Community)임을 인식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석우 시장은〈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이 2017년 5월 발효됨에 발맞추어 국민안전을 신념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전 시민에게 생애주기별 체험활동을 통한 안전교육 실시를 당부하였다.

남양주시는 2017년 안전지킴이 활동영역을 넓혀 노인, 어린이, 다중이용시설 등이 우선 참여하는 재난안전체험 교육을 위해 1천 2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한 상태이다. 2017년 안전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는 남양주시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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