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 동계 성수기를 맞이하여 펼쳐진 인천공항 겨울 정기공연 ‘사랑 나눔 콘서트’가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닷새 동안 진행된 ‘사랑 나눔 콘서트’는 매 시즌 문화 정기공연을 진행하는 인천공항의 올 해 마지막 시즌 행사로 공항 여객터미널 1층 밀레니엄 홀에서 실시되어 공항을 찾은 모든 이들이 감상할 수 있었다.
공연 첫 날인 21일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색소포니스트 ‘대니 정’이 ‘Silver Bells’, ‘White Christmas’, ‘this Christmas’ 등 겨울에 어울리는 곡을 달콤한 재즈 선율로 연주하였으며, 22일에는 국악소녀 ‘송소희’와 ‘경기도립국악단’이 심금을 울리는 아리랑 시리즈를 선사해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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