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도로명주소 ‘생활 속 새주소 원년의 해’ 정착구리시 도로명주소 ‘생활 속 새주소 원년의 해’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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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도로명주소 ‘생활 속 새주소 원년의 해’ 정착구리시 도로명주소 ‘생활 속 새주소 원년의 해’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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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구리시(시장 백경현)가 금년 한 해 동안 특수시책인 도로명주소 업무추진이 다양한 성과를 거두는 ‘원년의 해’로 정착하며 내년 이후 더 큰 활약을 예고했다.

시는 2016년 한해동안 구리시 여성단체대상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교육, 구리유채꽃·코스모스축제장에서 펼친 대 시민 캠페인, 건물명에 도로명 주소 함께 사용 권장운동,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어린이 홍보교실, 버스승강장 활용 도로명주소 홍보, 구리우체국과의 우편번호·도로명주소 사용 업무협약 등을 통해 도로명주소에 대한 인식개선에 만전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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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5월부터 8월 31일까지 4개월간 관내 11개 여성단체 57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로명주소 홍보교육은 도로명주소의 필요성 및 부여기준, 읽는 법과 표기방법으로 여성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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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업무추진으로 구리시는 지난 11월에 발표된 ‘2016년 경기도 도로명주소 업무추진 시·군 평가’에서 시민들이 참여한 도로명주소 서포터즈 활동 및 신문고 신고접수사항 주소전환 운영실적 등 모든 분야에서 최고등급으로 인정받으며 우수상에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당시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도로명주소 활성화 홍보추진 실적과 우수사례, 상세주소 부여 실적 등 5개 분야 업무전반에 걸쳐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지난 한 해 동안 펼친 다양한 활동에서 많은 성과를 거둔 것에 대해 매우 유익했고, 새해에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홍보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제대로 알고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생활 속 새주소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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