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학산문화원∙학산생활문화센터‘마당’은 오는 12월 29일 오후4시에 한 해동안 문화예술로 남구를 풍성하게 일궈나간 주민들을 초대하는 ‘학산놀래’가 개최된다.
‘2016 학산놀래’ 행사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민요를 현대화하여 새로운 작품으로 재창작한 남구 민요 현대화 공연감상과 주민문화교류의 시간을 가진다.
전문공연팀 “예인스토리”는 풍어기원과 만선귀향을 축하하는 ‘배치기’를 바탕으로 재창작한 노래 “지국총”과 남구의 대표 민요 갯가 노래인 “나나니 타령”의 음악적 특징을 중심으로 이 시대 생활에 자연스럽게 스며 들 수 있게 노래를 재구성 하였다. ‘예인스토리’와 함께 그 외에 현대화 시킨 새로운 민요곡을 감상할 수 있다.
남구학산문화원 관계자는 “2016년 한 해 동안 문화예술로 남구를 풍성하게 일궈나간 주인공인 남구 주민들을 위한 올 한해의 결실을 나누는 자리와 더불어 삶을 문화로, 문화를 삶으로 만드는 풍성한 2017년 기약하자는 취지로 ‘2016학산놀래’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는 12월 29일(목) 오후4시부터 학산소극장에서 진행하며, 남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비 무료) 세부내용 홈페이지 참조 신청문의는 남구학산문화원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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