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꿈과 희망을 담은 자전거 후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꿈과 희망을 담은 자전거 후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웃이 이웃을 돕는 나눔릴레이

▲ ⓒ뉴스타운

함께라서 따뜻하고 행복한 우리동네,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진환)의 이웃이 이웃을 돕는 나눔 릴레이가 이번에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자전거 지원으로 이어졌다. 마석우리에 소재한 자전거 판매·대여 업체인 윤바이크(대표 강태구)에서는 취약계층 아동의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로 200여만원 상당의 자전거 5대를 후원하여 지난 19일 오전 전달식을 가졌다.

이웃이 이웃을 돕는 나눔을 실천한 강태구 대표는 “자전거 애호가로서 어릴 때 자전거 타는 경험이 아동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가정형편 때문에 이런 기회가 없는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 후원의 뜻을 전했다.

김진환 센터장은 “지역의 작은 업체임에도 불구하고 온정의 손길을 내어준 마음이 너무 감사하다. 소소하게 지역에서 지역의 이웃을 돕는 나눔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도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뉴스타운

이렇게 후원된 자전거 5대는 동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아동이 있는 지역의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되어 아동들과 함께 꿈과 희망을 싣고 달릴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