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라서 따뜻하고 행복한 우리동네,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진환)의 이웃이 이웃을 돕는 나눔 릴레이가 이번에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자전거 지원으로 이어졌다. 마석우리에 소재한 자전거 판매·대여 업체인 윤바이크(대표 강태구)에서는 취약계층 아동의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로 200여만원 상당의 자전거 5대를 후원하여 지난 19일 오전 전달식을 가졌다.
이웃이 이웃을 돕는 나눔을 실천한 강태구 대표는 “자전거 애호가로서 어릴 때 자전거 타는 경험이 아동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가정형편 때문에 이런 기회가 없는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 후원의 뜻을 전했다.
김진환 센터장은 “지역의 작은 업체임에도 불구하고 온정의 손길을 내어준 마음이 너무 감사하다. 소소하게 지역에서 지역의 이웃을 돕는 나눔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도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렇게 후원된 자전거 5대는 동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아동이 있는 지역의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되어 아동들과 함께 꿈과 희망을 싣고 달릴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