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랑의열매, 이근배 파리바게트 대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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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랑의열매, 이근배 파리바게트 대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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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조그만 힘으로 약자들을 도울 때 그것이 곧 사회를 변화시켜

▲ ⓒ뉴스타운

이근배 파리바게트 신정네거리역점 대표는 지난 12일 오후 2시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회관 전달식장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연배,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임을 인증하는 가입식을 가졌다.

가입식에는 이근배 대표와 박혜화 양천사랑복지재단 팀장, 최은숙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서울 사랑의열매 직원들이 참석하여 가입을 축하하고 인증서와 꽃다발을 전달했으며, 나눔메시지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근배 대표는 열아홉 살의 나이에 서울에 상경을 하여 제빵기술을 배우고 특유의 경영 노하우로 양천구와 영등포구의 제과점 4곳을 운영하는 사장님이 됐다.

이근배 대표는 2012년부터 매월 하루를 정하여 당일 날 매출의 50퍼센트를 기부하는 행사를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지원을 해오고 있다.

이근배 대표는 “사람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조그만 힘으로 약자들을 도울 때, 그게 곧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며, “나눔실천에 앞장서는 마음으로 모두가 함께 한다면 사회가 좀 더 따뜻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소감을 전했다.

최은숙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학생들의 장학금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주시는 대표님의 특별한 나눔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며 “하루 매출의 일부를 기부하는 기부자님의 정성이 청소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열매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2007년 12월에 시작되었으며 1억원 이상의 금액을 일시에 기부 또는 5년 내에 기부 약정함으로써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선도하는 고액기부자 클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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