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마사회구리문화공감센터’ 사랑의 행복나눔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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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마사회구리문화공감센터’ 사랑의 행복나눔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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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백경현)에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무를 실천하는 마사회구리문화공감센터(센터장 유병돈)후원으로 두차례에 걸쳐서 추운 겨울을 맞이하여 어려움이 예상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행복나눔 전달식’이 열렸다.

▲ ⓒ뉴스타운

먼저 지난 12. 9(금) 마사회구리문화공감센터는 수택2동(동장 왕창순)을 찾아 관내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을 위해 총750만원의 성금과 취약계층 및 구리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400만원 상당의 ‘렛츠런 지역활성화 상품권’을 전달했다.

수택2동에서는 마사회로부터 후원받은 기부금품을 한부모가정, 장애인 등 지역의 소외된 계층 75세대에게 골고루 배부할 예정으로 있어 추운겨울 기온강하로 인한 난방비 부담으로 한층 어려워진 이웃들에게 따뜻한 단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왕창순 수택2동장은 “올 연말은 예년과 다르게 경제적으로 어려워 이웃돕기가 많이 줄었는데 후원금과 상품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여 준 구리문화공감센터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타운

앞서 마사회구리문화공감센터는 8일 수택1동 주민센터(동장 오현견)를 방문,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800만원의 성금과 350만원 상당의 ‘지역상권 활성화 상품권’을 전달하며 훈훈한‘이웃사랑 나눔운동’을 전개했다.

이 번 후원은 추워지는 겨울 더욱 힘들어지는 취약계층에게 안정된 삶을 지원하고, 더 나아가 구리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별도의 상품권을 제작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돼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

마사회 구리문화공감센터 유병돈 센터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지원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수택1·2동에 연말연시에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후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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