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 12(월) ‘2016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중 최우수단지로 선정된 남양주 부영그린타운 4, 5단지에서 인증동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오후 3시에 개최된 제막식에는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이강석 남양주시 부시장, 도의원, 시의원 등과 부영그린타운 4,5단지 입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남양주 부영그린타운 4,5단지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31개 시·군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경기도 모범관리단지 평가에서 최우수 단지로 선정됐다.
최종 선정은 1차 시·군 평가를 거친 도내 13개 시·군 17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도가 민간전문위원과 공동으로 실시한 2차 평가에 따라 이뤄졌다. 2차 평가의 세부 평가내용은 일반관리분야, 시설유지관리분야, 공동체활성화분야,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분야 등이다.

남양주 부영그린타운 4, 5단지는 재난·화재 등 상황별 대응 매뉴얼을 제작해 활용하고 홈페이지에 입주자대표회의의 활동을 공개하는 등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를 실현하려는 노력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벼룩시장 운영, 에너지의 날 소등행사 등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을 적극 실천한 점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입주민과 지역주민이 활동하는 동아리 개설하는 등의 활동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정호석 주택과장은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 및 쾌적한 주거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남양주시는 모범관리단지를 적극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홍보하는 일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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