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소방서(서장 서은석) 12일 장흥119안전센터 개청식을 갖고 장흥주민에게 질 높은 소방행정서비스 제공과 각종 재난업무의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청식에는 이성호 양주시장을 비롯, 정성호 국회의원, 김일수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 각기관ㆍ단체장, 소방공무원ㆍ의용소방대, 지역주민 등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개청 유공자표창, 감사패 증정, 현판 제막식, 청사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장흥119안전센터는 부지 3천831m²에 연면적 990m²의 지상 2층 규모로 센터장을 제외한 18명이 6인 1조로 3교대를 함으로써 장흥면 63.3㎢면적의 1만 여명 주민들에게 각종 재난발생시 신속한 초기대응은 물론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소방안전서비스를 제공한다.
서 서장은 “그동안 소방재난안전 사각지대였던 장흥지역에 119안전센터가 돼 향후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어 양주 신도시와 은현면에 늘어나는 소방 수요 해소를 위해 안전센터를 추가 설치 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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