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제25회 인천예총 예술상 시상식 및 인천예총인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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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제25회 인천예총 예술상 시상식 및 인천예총인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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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 예술의 혼과 치열한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뤄낸 결정의 수상자들 치하해

▲ ⓒ뉴스타운

인천의 문화예술의 역사를 만들어 아카이빙하는 인천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는 ‘제25회 인천예총 예술상 시상식 및 인천예총인의 밤 행사'를 오는 12월 19일(월) 오후 3시 인천(수봉)문화회관 소극장에서 갖는다.

2016년 한 해의 행사를 마무리하며 성취된 예술의 종자를 뿌리고자 하는 일념의 “제25회 인천예총 예술상 시상식”은 각 분야에서 열정적 예술의 혼을 불사르며, 치열한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루어낸 결정의 예술상 수상자를 치하하며 (사)인천예총을 위하여 헌신한 예술인에게 주어지는 공로상은 미래의 인천예총을 위한 시금석으로 인천예술계의 대표적인 표상이다.

인천예총은 이번 행사 수상자로 (문학/현금순), (연예/임영남), (무용/정진수), (연극/김진수) 이상 4명을 선정하였으며, ‘공로상’에는 조춘웅(사진), 박복임(국악), 정종현(영화), 원명환(미술), 음영숙(음악), 방은정(문화회관) 이상 6명을 선정하였고,‘신진예술가상’에는 조세형(음악), 황다솜(무용), 조아라(연극) 이상 3명을 선정하였다.

이날 시상식에는 인천예총 예술상시상 외에도 ‘인천광역시 시장표창’과 ‘인천광역시의회 의장표창’ 수여도 함께 진행된다.

인천예총(회장 김재열)은 지난 11월 28일 선정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인천 문화예술 진흥과 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 한 지역예술인들을 예술상 수상자로 선정하였으며, 시상식은 오는 12월 19일(월) 오후 3시에 인천(수봉)문화회관 소극장에서 개최된다.

또한 ‘제25회 인천예총 예술상 시상식’과 더불어 인천예술인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인천예총인의 밤’이 함께 진행되며 인천예총 3,000여명의 회원과 지역문화예술관계자들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인천예술의 발전을 염원하고 문화주권을 찾아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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