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농동 생활개선회(회장 강미정)는 지난 8일(목), 정성으로 만든 수제 유자청 40개를 도농동 희망복지넷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생활개선회 회원 6명은 연말을 맞아 사랑의 먹거리 나눔의 일환으로 동절기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는 뜻을 모아 손수 유자청을 만들었다.
생활개선회 강미정 회장은 “좋은 재료로 정성껏 만든 유자청으로 추운 겨울, 어렵게 사는 가정과 따뜻한 차 한잔으로 온기를 나누고 싶다” 며 소감을 전했다.
도농동 희망복지넷 김옥진 공동위원장은 ”동절기를 맞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도농동 희망복지넷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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