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설 절기인 지난 7일 금곡동의 착한 이웃 석화사철탕(대표 우일섭)에 점심밥상이 차려졌다.
이날 밥상은 서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 서비스를 이용하는 지역의 홀몸어르신 40분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석화의 무료음식 대접은 물론 금곡동생활개선회(회장 오귀녀)에서 직접 만든 유자차도 전달됐다.
한편 금곡동복지넷 위원과 서부희망케어센터, 금곡동발전위원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을 맞이하고, 상차림 봉사 및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우일섭 대표는 “대설에 눈이 오면 풍년이 든다고 하는데, 오늘 새벽 잠깐 눈이 내렸으며 음식을 드시면서 어르신들의 마음에 풍년이 들었으면 좋겠다.”라고 뜻을 밝혔다.
이범구 금곡동장은 "우리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더 필요한 겨울에 더함 복지 함께 금곡을 실천해 주시는 대표님과 봉사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착한 이웃들이 있기에 우리 마을은 언제나 온기를 잃지 않을 것이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