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예스병원, 박영준 관절센터장 영입 용인 지역 관절 질환 치료 주도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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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예스병원, 박영준 관절센터장 영입 용인 지역 관절 질환 치료 주도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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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 분야의 권위자로 풍부한 진료 경험을 갖고 무릎 연골재생수술 등 치료 솔루션을 시행해

▲ ⓒ뉴스타운

죽전 예스병원이 정형외과 전문의 박영준 박사를 관절센터장으로 영입해 12월 1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박영준 센터장은 연세대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분당제생병원 정형외과 주임과장과 부평 힘찬병원 부원장을 역임했다.

현대인들은 늘어난 수명과 여가 활동으로 인해 다양한 관절 질환이 발생하고 있으며, 환자 역시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좌식생활의 비중이 높은 동양인에게 많이 나타나는 휜다리나, 활발한 여가활동으로 인해 발병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는 퇴행성 관절염 등은 제때에 치료하지 않으면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워 반드시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다.

박영준 센터장은 관절 분야의 권위자로 풍부한 진료 경험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무릎 연골재생수술이나 휜다리교정수술과 같은 치료 솔루션을 시행하여 용인지역 관절 질환의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죽전 예스병원 관계자는 “용인은 스키장부터 클라이밍까지 풍부한 사계절 레포츠 시설을 보유하여 지역주민들의 활발한 활동이 이어져 오던 지역이었다”며, “활발한 활동만큼이나 관절 질환자들의 치료에 대한 필요성은 항상 제기되고 있다. 죽전 예스병원은 이번 박영준 센터장 영입을 통해 용인 지역 관절 질환 치료를 주도하며, 향상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영준 관절센터장은 “관절 질환의 대부분은 일상 생활에서의 습관이 누적되거나 육체의 노화로 인해 나타나는 만큼, 생활 질환 혹은 시간의 질환이라고 할 수 있다”며, “관절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환자의 생활을 이해하는 것이 진료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환자의 말에 귀기울이며, 환자의 고통을 줄이는 것에 초점을 맞춘 환자별 맞춤형 진료를 시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죽전 예스병원은 12월 5일을 시작으로 평일 매일 야간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평일 낮시간에 병원 방문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저녁 8시까지 야간 진료로 환자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돌본다는 계획이다.

죽전 예스병원의 야간진료는 예약을 통한 이용도 가능하며, 개인의 스케줄에 따라 언제든지 방문과 빠른 진료가 가능한 진료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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