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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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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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가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한 2016 지역 복지사업 평가에서 맞춤형복지서비스 기반마련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보건복지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지난 11월중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16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읍면동 복지허브화 부문) 공모에 참여한 결과이다.

양주시는 올해 보건복지부가 역점을 두어 추진한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의 정착을 위해 지난 8월8일부터 백석읍, 양주2동, 회천2동, 회천3동 4개 읍면동에 맞춤형 복지 팀을 신설 전담공무원을 배치해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인적안전망을 통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복지를 위해 노력했다.

복지허브화 사업은 읍·면·동 맞춤형복지 팀과 주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공적제도와 민간복지자원간 연계체계와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복지대상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양주시가 추진한 2016년 읍ㆍ면ㆍ동 맞춤형복지 팀 4개소 설치에 대해 복지허브화 확산 및 조기정착 마련을 다른 자치단체와 차별화를 높이 평가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2개소에 맞춤형복지 팀을 추가로 설치하는 등 복지허브화 사업을 확대할 계획으로 수준 높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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