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동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최정선)에서는 22일 한국 TA(대표 강명훈)와 티오피퍼니처(대표 황은주)가 동부권역 소외계층을 위하여 백미 2,000KG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한국 TA 및 티오피퍼니처(화도읍 녹촌로 106번길 62)는 인테리어 가구 주문제작회사로 2013년도 2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동부희망케어센터에 130만원을 후원하고 있다.
이 후원금은 매월 10만원씩 저소득 아동(10명)에게 지원되며 나머지 금액은 드림키즈 오케스트라의 활동을 위한 사업비로 30만원씩 지원되고 있다.
강명훈 한국TA대표와 황은주 (주)티오피 퍼니처 대표는 연말을 맞이하여 외롭게 지내시는 독거어르신, 장애인, 한부모가정들이 다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항상 후원을 통해서 얻는 기쁨과 보람이 큰 것 같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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