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양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손가락 다섯 개가 모여 하나의 손이 되고 제 기능을 하듯이, 각기 다른 집단이 ‘건강한 소통’이라는 하나의 목적을 가진 캠핑 통해 공동의 목표를 성취하고 또래와의 상호작용과 협동을 돕고 있어 지역 내 아동·청소년이 교실을 비롯한 실내에 집중된 활동에서 벗어나 캠핑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의 문화를 체험 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또래와의 소통을 통해 경직된 마음을 풀고 공동목표 성취, 특정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활동을 캠핑 안에 녹여낸다. 스쿨핑은 아동·청소년들에게 응집력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단체생활에 서로간의 배려를 배우며 흥미를 유발하고 짧은 시간 내에 융화, 협력할 수 있는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6년 스쿨핑은 지난 2년간의 진행으로 노하우 축적과 함께 종합사회복지관의 강점을 활용하여 봉사단을 자체 확보하였다.
대학생 봉사자로 구성된 이루어진 관내 ‘오렌지재능기부단’은 봉사의 보람을 두꺼운 껍질 속 달콤한 과실로 상징화해 청소년의 행복증진은 물론 나아가 사회의 피로를 푸는 비타민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4회기 광진구 내 학교들과 네트워크를 이루어 아동·청소년과 그 가족 총 130명과 함께하였으며 9월 30일 그 마지막 5회기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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