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이대훈, "그랜드슬램에 너무 집착하지 않아, 경기 후 따라오는 타이틀이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태권도 이대훈, "그랜드슬램에 너무 집착하지 않아, 경기 후 따라오는 타이틀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대훈 그랜드슬램 언급

▲ 태권도 이대훈 (사진: YTN 뉴스 캡처) ⓒ뉴스타운

태권도 국가대표 이대훈이 68kg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대훈은 18일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내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리는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남자 68kg급 경기에 출전한다.

만약 이번 경기에서 금메달을 따게 될 경우 4대 메이저대회에서 모두 우승하는 그랜드슬램을 이루게 된다.

이에 대해 이대훈은 지난 3월 한 행사장에서 "그랜드슬램에 너무 집착하지 않고 일단 올림픽이란 대회만 보고 노력하겠다. 그랜드슬램은 그 후에 따라오는 타이틀이라 생각하고 편하게 경기에 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또 '재밌는 태권도'를 보이고 싶다고 말했던 그는 "태권도를 모르는 분들이 경기를 봐도 재밌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그런 태권도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