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레의 저주에 맞서는 점쟁이 문어 이영표, 예선 마지막 예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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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레의 저주에 맞서는 점쟁이 문어 이영표, 예선 마지막 예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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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쟁이 문어 이영표, 예측은?

▲ 점쟁이 문어, 이영표 (사진: KBS 뉴스 캡처) ⓒ뉴스타운

전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영표 해설위원의 예언이 적중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리우 올림픽 축구에 대해서 예언을 내놨다.

이영표는 "피지는 최근 6경기에서 평균적으로 32분대에 실점하고 있다. 3~5골 차로 화끈하게 이길 것으로 예상되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예언했다.

이후 피지와 리우 올림픽 축구 C조 예선 첫 경기에서 32분 류승우의 선제골이 터졌고, 8점 차 대승을 거뒀다.

또한 독일과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이영표 해설위원은 "황희찬의 파괴적인 움직임으로 좌우를 흔들어야 한다. 오늘 경기는 박빙의 승부와 무승부 전략"이라고 말했다.

8일 독일과의 2차전 경기에서 그의 예상대로 황희찬은 파괴적인 움직임으로 독일 수비진을 흔들었고, 1골 1도움으로 독일과의 무승부 발판을 마련했다.

그는 우리나라가 승점 6점을 따고도 탈락한 경험을 언급하며 "이번 올림픽에서 강팀인 독일, 멕시코와 둘 다 비겨서 5점을 따는 게 오히려 더 확실하게 올라갈 수 있는 전략"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오는 11일 멕시코와의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도 그의 예언이 적중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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