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우올림픽 수영 종목에 출전하는 박태환이 국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박태환은 오는 7일 새벽 2시 18분 남자 400m 자유형 예선전에 출전한다. 박태환은 지난 2012년 런던 올림픽 400m 자유형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바 있어 국민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박태환은 이번 리우 올림픽 경기들에 대해 "올림픽에 오기까지 쉽지 않았기 때문에 걱정도 많이 했다. 그래서 항상 즐겁게 하자는 생각으로 훈련하고 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또한 박태환은 "예전에는 대회 전 전략도 많이 생각해놓고 준비했는데 이번에는 편한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다"라며 "부담을 덜 갖고 즐겁게 해야 레이스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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