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예슬, 성공의 아이콘? "어렸을 때부터 편하게 살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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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슬 성공의 아이콘 눈길

▲ 홍예슬 성공의 아이콘 (사진: 홍예슬 SNS)

개그우먼 홍예슬의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홍예슬은 지난해 6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과거사를 털어놓은 바 있다.

이날 홍예슬은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편하게 살진 않았다. 대학 등록금까지 내가 해결했다"라며 "말은 잘 안 들어도 부모님께 폐는 안끼치는 딸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홍예슬은 "평일엔 과사무소에서 일하고 주말엔 개그동아리도 하고 그러니까 대학 졸업하고 빨리 개그맨 시험 보고싶단 생각을 해봤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홍예슬은 지난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개그맨 장동민의 연애사를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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