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누피’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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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누피’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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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 563번째 전당에 입성

▲ 만화 피너츠는 약 75개국에서 3억 5천 만 명 이상이 읽었고, 애니메이션도 인기를 끌었다. 스누피는 이날 2천 563번째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뉴스타운

미국 만화 ‘피너츠 스타 스누피(Peanuts star Snoopy)가 2일(현지시각)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Walk of Fame)”에 당당하게 입성했다.

미국 할리우드 상공회의소는 이날 이 같이 밝히고, 이날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는 스누피 인형탈이 등장, 이름이 들어간 플레이트(plate)를 끼워 넣는 이벤트가 열렸다.

스누피는 지난 2000년에 사망한 고(故) 찰스 슐츠(Charles Schulz)가 1950년대부터 연재해 온 ‘피너츠’의 주요 캐릭터인 비글견(beagle dog)이다.

만화 피너츠는 약 75개국에서 3억 5천 만 명 이상이 읽었고, 애니메이션도 인기를 끌었다. 스누피는 이날 2천 563번째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스누피의 첫 3D 영화인 ‘I love snoopy the peanuts movie'는 미국에서 오는 11월6일부터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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