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참전유공자들 뉴스타운 호외지 들고 역사전쟁에 나섰다
6.25 참전유공자들 뉴스타운 호외지 들고 역사전쟁에 나섰다
  • 서융은 기자
  • 승인 2015.07.25 23:38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는 종북과 5.18 여적세력 척결을 위해 비가 와도 싸운다

▲ 6.25 참전유공자들 뉴스타운 호외지 들고 역사전쟁에 나섰다 ⓒ뉴스타운

6.25 참전유공자 어르신들은 20대 젊은 시절에는 국가의 부름을 받고 6.25 전쟁에 목숨을 걸고 총들고 싸워서 나라를 지켰고, 이제 80을 넘는 나이에 손주들 재롱보며 편하게 사셔야할 어르신들이 종북과 5.18 여적세력 척결을 위해 비가 오는 데도 뉴스타운 호외지를 들고 적들과 싸우러 역사전쟁에 앞장서고 있다.

▲ 6.25 참전유공자들 뉴스타운 호외지 들고 역사전쟁에 나섰다 ⓒ뉴스타운
▲ 6.25 참전유공자들 뉴스타운 호외지 들고 역사전쟁에 나섰다 ⓒ뉴스타운
▲ 6.25 참전유공자들 뉴스타운 호외지 들고 역사전쟁에 나섰다 ⓒ뉴스타운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푸른파도 2015-07-26 12:59:26
    붉은 물에 젖어버린 이나라가 참으로 걱정된다
    불쌍한 국민은 종편의 카드라방송의 거짓에 속아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