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미라 사자상' 파괴 IS, 과거 동성애자 처형 재조명 "건물 옥상에서 떨어뜨려"
'팔미라 사자상' 파괴 IS, 과거 동성애자 처형 재조명 "건물 옥상에서 떨어뜨려"
  • 이윤아 기자
  • 승인 2015.07.03 11:1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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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미라 사자상 파괴 IS 동성애자 처형

▲ '팔미라 사자상 파괴 IS 동성애자 처형' (사진: CNN)

수니파 과격 무장 세력 '이슬람국가(IS)'가 팔미라 사자상을 파괴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IS의 동성애자 처형이 다시금 주목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월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 등 외신은 IS가 동성애자 남성을 건물 옥상에서 떨어뜨려 처형하는 사진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IS는 지난 1월과 2월에도 동성애자를 건물 옥상에서 떨어뜨려 처형하는 잔혹성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외신에 따르면 IS는 지난 27일 팔미라 박물관 앞에 있던 '알랏의 사자상'을 파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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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네 2015-07-03 12:19:03
지금 이렇게 예민한 시기에 도대체 이런 엉뚱한 기사는 의도가 뭔가? 그럼, 동성애 반대하는 사람들은 테러범 수준이라는 건가? 참으로 어처구니 없고 역겨운 기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