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버덕 상하이 등장, "하루 7만명 다녀가면서 휴대전화 신호 끊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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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덕 상하이 등장, "하루 7만명 다녀가면서 휴대전화 신호 끊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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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덕 상하이 등장, 반응 뜨거워

▲ 러버덕 상하이 등장 (사진: 연합뉴스TV) ⓒ뉴스타운
초대형 고무오리 러버덕이 중국 상하이에 등장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주말 중국 상하이 세기공원에 초대형 고무오리 인형인 러버덕이 등장했다. 이날 하루에만 7만명이 다녀가면서 휴대전화 신호가 끊어지기도 했다.

네덜란드 출신 예술가인 호프만이 제작한 18m 높이의 러버덕은 시계를 돌아다니며 인기를 얻었다. 러버덕의 상하이 전시는 한달간 지속된다.

한편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 띄운 러버덕의 인기도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전시는 11월 14일까지 지속된다.

러버덕 상하이 등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러버덕 상하이 등장, 정말 귀엽다", "러버덕 상하이 등장, 요즘 대세는 러버덕인 듯", "러버덕 상하이 등장, 나도 올른 보러 가야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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