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버덕 상하이 등장, "하루 방문객이 무려 7만명"…한국 전시는 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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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덕 상하이 등장, "하루 방문객이 무려 7만명"…한국 전시는 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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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덕 상하이 등장, 뜨거운 반응

▲ 러버덕 상하이 등장 (사진: SBS 뉴스 캡처) ⓒ뉴스타운
초대형 고무오리 러버덕이 중국 상하이에 등장했다.

2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 주말 중국 상하이 세기공원에 초대형 고무오리 인형인 러버덕이 등장했다. 이날 하루에만 7만명이 다녀가면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네덜란드 출신 예술가인 호프만이 제작한 18m 높이의 러버덕은 시계를 돌아다니며 인기를 얻었다. 러버덕의 상하이 전시는 한달간 지속된다.

한편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 띄운 러버덕의 인기도 여전히 지속되고 있으며 전시는 11월 14일까지다.

러버덕 상하이 등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러버덕 상하이 등장, 정말 기대된다", "러버덕 상하이 등장, 실제로 보러가야지", "러버덕 상하이 등장, 인파가 엄청 몰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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