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청년서포터즈단에 관한 소개가 이뤄졌고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중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가 무엇이냐는 한 대학생의 질문에 위해한국인(상)회 강성열 수석부회장은 “탁구,배드민턴,수영”이라며 “배드민턴장은 예약을 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종목에서 금메달을 딴 선수는 영웅”이라며 “상해에 동상도 세워져 있다”라고 말했다. 한반도팀(한국·북한)을 맡은 김기안(대학생· 23)씨는 “평소 스포츠를 좋아해서 공고를 보고 지원했다”라며 “해외도 올수 있고 선수도 볼수 있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한편 44개국별 120명 내외로 구성된 청년서포터즈단은 올 3월 출정식을 갖고 정식 출범했다.
2011년 1기 100명을 시작으로 아시아게임이 열리는 올해 최종 5기 5,000명으로 구성됐다. 아시아게임은 9월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인천에서 16일간 열린다. 인천국제교류재단 문세종 차장은 “해외홍보활동의 일환으로 중국을 방문했다”며 “웨이하이는 인도 뉴델리를 출발한 성화가 이곳을 거쳐 한국으로 봉송되서 찾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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