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11월 생신잔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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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11월 생신잔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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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신회원 사진촬영 · 선물증정 · 생신축하 공연 진행

▲ 최영선(왼쪽)관장, 김종연·이순래 회원,유옥정 공동회장이 생일축하 떡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최영선)은 11월22일 오전 10시30분 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11월 생신을 맞은 500여명의 회원 중 150여명을 초청해 생신축하잔치를 열었다.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은 생신회원을 축하하고, 노년기 소외감 해소와 복지관에 대한 소속감을 강화 하고자 2003년 개관 시부터 매월 셋째주 금요일 생신잔치를 개최하고 생일음식과 선물을 제공하고 있다.

이날 최영선 관장은 “전 직원을 대표해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보내시라는 축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복지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순래 11월 생신 회원 대표는 “나이를 먹었어도 복지관에 갈 수 있다는 마음에 늘 행복하다”며 “회원들은 자신의 건강을 위하고 복지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유옥정 복지관 이용회원 공동회장은 “자손들도 차려주기도 어려운 생일상과 축하공연을 정성껏 마련해주는 복지관 관계자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생신잔치는 생신 회원 사진촬영, 생일축하 노래,축하 떡 케이크 컷팅, 최영선 관장 인사말, 이순래 생신 회원 대표 인사말, 우리소리창극단(단장 김판순)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 최영선(왼쪽)관장과 이순래 생신회원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최영선(왼쪽)관장이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이용회원 공동회장을 소개하고 있다.
▲ 최영선 관장,김종연·이순래 회원,유옥정 공동회장이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고 있다.
▲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이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고 있다.
▲ 우리소리창극단이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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