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경남지사, ‘도민화합 경선 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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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경남지사, ‘도민화합 경선 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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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들 각자 ‘내가 대선에 기여’ 장담

▲기호순으로 박완수 창원시장, 홍준표 전 대표, 이학렬 고성군수, 하영제 전 농립수산식품부 제 2차관
본격적으로 국민 참여 경선 일정에 들어간 새누리당 경남지사 경선 후보들은 26일 오전 경남도당에서 ‘도민화합 경선’을 서약하고 후보들 각자가 이번 경선에서 자신들이 ‘대선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도민 화합 경선 서약에는 박완수 창원시장, 홍준표 전 당 대표, 이학렬 고성군수, 하영제 전 농림수산식품부 제 2차관 등 후보 4인이 모두 참석했다. 이후 후보들은 화합 경선을 다지는 결의를 밝혔다.

아래는 각 후보들이 밝힌 결의이다(순서는 기호순)

▲ 박완수 창원시장 (기호 1번)

이번 보선에서 압승, 야당에 뺏긴 도지사를 되찾아오고 박근혜 대선 후보 당선에 경남이 앞장서야 한다. 비방을 삼가고 정책선거로 마무리해야 한 식구로 대선 승리를 위해 총력을 다 할 수 있다.

▲ 홍준표 전 대표(기호 2번)

18대 대선에서 이명박 후보와 이회창 후보가 경남에서 받은 표를 합치면 지지율이 80%에 육박했지만 현재는 야당 후보 지지율이 40%를 넘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른 후보들과 함께 당 지지율을 과거 수준으로 끌어 올리겠다.

▲ 이학렬 고성군수(기호 3번)

도지사 보선 경선이 대선에 기회가 될 수도 있고 위기가 될 수도 있다. 경선을 잘 치러 대선승리에 반드시 기여하도록 해야 한다.

▲ 하영제 전 차관(기호 4번)

경선은 도민의 검증을 받는 과정이므로 네거티브 대신 페어플레이로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선 후보를 도울 수 있는 깨끗하고 흠이 없는 후보가 선출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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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백정 2012-10-27 08:23:18
말들은 뻔질리하게 잘하는디 홍끼호테는 이제 무대뒤로 사라젔으면 쓰겠땅께로...... 또 상도동에 큰 절하로
갈 껀수가 생기면 영샘이와 앉아서 7푼이 타령이나 하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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