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도민 화합 경선 서약에는 박완수 창원시장, 홍준표 전 당 대표, 이학렬 고성군수, 하영제 전 농림수산식품부 제 2차관 등 후보 4인이 모두 참석했다. 이후 후보들은 화합 경선을 다지는 결의를 밝혔다.
아래는 각 후보들이 밝힌 결의이다(순서는 기호순)
▲ 박완수 창원시장 (기호 1번)
이번 보선에서 압승, 야당에 뺏긴 도지사를 되찾아오고 박근혜 대선 후보 당선에 경남이 앞장서야 한다. 비방을 삼가고 정책선거로 마무리해야 한 식구로 대선 승리를 위해 총력을 다 할 수 있다.
▲ 홍준표 전 대표(기호 2번)
18대 대선에서 이명박 후보와 이회창 후보가 경남에서 받은 표를 합치면 지지율이 80%에 육박했지만 현재는 야당 후보 지지율이 40%를 넘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른 후보들과 함께 당 지지율을 과거 수준으로 끌어 올리겠다.
▲ 이학렬 고성군수(기호 3번)
도지사 보선 경선이 대선에 기회가 될 수도 있고 위기가 될 수도 있다. 경선을 잘 치러 대선승리에 반드시 기여하도록 해야 한다.
▲ 하영제 전 차관(기호 4번)
경선은 도민의 검증을 받는 과정이므로 네거티브 대신 페어플레이로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선 후보를 도울 수 있는 깨끗하고 흠이 없는 후보가 선출돼야 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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