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경 포스코엔지니어링 상임고문이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 캠프 자문단에 합류했다.
조 고문은 암철수 후보와 국민간의 소통 관련 자문을 해주는 ‘국민소통자문잔’에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안 후보는 포스코 사외이사회 의장을 역임하면서 포스코와 인연을 뱆은 바 있다. 지난해 12월에 안 후보는 고(故)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 자리에서 “우리나라 산업발전의 초석을 닦은 분”이라며 업적을 기린 바 있다.
조용경 고문은 포스코 전신인 ‘포항제철’에 입사, 박 명예회장을 재계 및 정계에서 지근거리에서 보좌해온 인사로 안철수 후보는 출마 선언 전에도 조 고문을 만나 대선 문제 등을 협의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안 후보 캠프는 14일 국민소통자문단 등 일부 자문단 그룹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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