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풍차’는 우리 주변의 소외된 4대 취약계층(아동·어르신·다문화가정·북한이탈주민)을 위해 맞춤형 결연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일정액을 후원하는 개인 또는 법인에게 나눔명패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이명수 의원은 “기부문화·나눔문화가 사회 전반적으로 확산돼 있지만,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실제 사회지도층의 실천은 부족하다고 생각했다”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차원에서 후원을 하기로 했는데, 막상 국회의원 1호라 하니 오히려 부끄럽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희망풍차 나눔명패’는 유중근 대한적십자사 총재가 직접 의원회관 422호를 방문해 이명수 의원에게 수여하고, 이후 대한적십자사의 활동과 관련한 국회지원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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