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에는 생각하지 못한 일이다. 심상정 의원은 “심상정이 본 시대정신”이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새누리당 원외 당협위원장 협의회(대표 이성헌 서대문갑 당협위원장)는 11일 오는 12일(수요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전국 117개 원외 당협위원장이 참석하는 워크숍 및 박근혜 대선 후보와의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2일 워크숍은 오전에 심상정 의원을 초청연사로 참석하게 됐는데, 이는 이념의 차이를 극복하자는 원외당협위원장 협의회의 요청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새누리당의 행보는 지난 8월 10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 수락연설에서 “이념과 계층, 지역과 세대를 넘어 산업화와 민주화를 넘어 모두가 함께 가는 국민 대통합의 길을 가겠다”고 말한 것과 궤를 같이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심상정 의원은 “올 연말 대선을 앞두고 진보 정치인 심상정의 시각에서 본 시대정신을 이야기 하려 하고 있으며, 특별한 정치적 뜻 보다는 서로 견해를 달리하는 정당과 정치인들이 자주 소통하고 공감대를 넓히는 것이 우리 사회의 개혁과 정치발전을 위해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겨져 초청 연사가 나설 것을 승낙하고, 정치적 의미를 차단하기 위해 박근헤 후보와의 만남을 이뤄지지 않도록 주최측에 미리 알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근혜 후보는 오후 워크숍에 참석해 “통합과 미래로”라는 주제로 원외당협위원장들과 토론 시간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으며, 홍사덕 전 경선 선대위원장과 정치 평론가 고성국 박사 등이 발제자로 참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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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다고 통합이 될것 같당가? 유신 인혁당 야무치게 선 긋고 집토끼나 지키랑께요... 이념의 속성도 모름
시로 시방 뭐하는 짓꺼리여? 세작 정준기리 끌어온놈부터 처내랑께요. 김종이니동무 하고 놀면 될껏도
안딩당께요. 신문봉께 강기개비동무 실직했다는디 모셔다가 쓰지 그리여??? 군기반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