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김희철 의원 탈당, 무소속 출마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민주통합당 김희철 의원 탈당, 무소속 출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야권 단일후보 경선에서 낙선한 김희철(서울 관악을) 민주통합당 의원은 20일 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서울 관악구청장 출신으로 현역인 김희철 의원은 통합진보당 이정희 공동대표에게 경선에서 패배한 후 이 같은 결정을 내린다면서 “민주당은 야권 단일후보 경선에서 통합진보당과 함께 원칙을 무시한 밀실, 조작, 야합경선을 자행했다"는 비판과 함께 "탈당과 함께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경선에서는 후보자 대리인의 참관이 원칙적으로 배제됐으며, 투표 직전 중복투표를 허용했다"고 밝히고 ”특히 경선결과를 바로 공개하지 않아, 그 결과가 조작됐을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