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공심위 11~13명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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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공심위 11~13명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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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출신 정치 신인에게 20%까지 가산점 주기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26일 오는 4.11총선 공천심사위원회(공심위)를 11~13명 수준으로 하기로 하고, 당 내부 인사는 1/3수준, 외부인사는 2/3수준으로 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한나라당 공심위원 가운데 당 내부 위원은 4명 정도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이어 비대위는 이공계 출신 정치참여 확대를 위해서 이공계 정치 신인에게 경선시 최대 20%까지 가산점을 주기로 한 정치쇄신분과의 안을 의결했으며, 보다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탄력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공계 출신은 공고 졸업자 및 이공계열 학사 이상의 학력 소지자를 말한다. 

한편, 한나라당은 홍보기획본부장을 주관으로 하는 “감동 인물 찾기 프로젝트”를 가동하기로 했다. 홍보기획본부장(조동원)은 이날 감동인물 찾기 프로젝트는 “이메일이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각 지역에 계시는 분들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지면 직접 찾아가 그들의 생생한 삶의 경험과 문제를 함께 챙겨나가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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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shin 2012-01-26 17:13:41
한나라당이 두나라당으로 간판을 바꾸고 공심위원장이나 위원중에 목사나 중놈이 끼는 날에는나는 지지를 철회할꺼시여. 리맹바기 리재오 김문수 동무들이 있는디 이름만 바꾸면 뭐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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