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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이다영 선수를 지켜보며
 땡초_
 2021-02-16 11:07:24  |   조회: 298
첨부파일 : -

 스포츠 중에도 배구나 농구는 별관심도 없지만 어저께 뉴스에는 흥국생명
배구선수의 과거 학교폭력이 크게 이슈화 되어 있길레 들여다 보았다.
이재영.다영 자매는 흥국생명에서 꽤나 이름이 알려진 선수같은데 안타깝게도
구단으로 부터 무기한 출전 정지 중징계를 받았다고 한다.

사건 내용을 좀 들여다보니 이재영.다영 자매가 과거 초중고 시절 
유별나게 학교폭력을 좀 행사했던 모양인데... 흥국생명에서 다른선수와 갈등을 빚자, 
이다영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

“영원한 것은 없다. 사람도 권력도”, “갑질과 괴롭힘은 절대 하지말아야 하는 일”, 
“본인은 모르지, 당한 사람만 알지”, “나잇살 좀 먹은 게 뭔 벼슬도 아니고 
어리다고 막대하면 돼? 안 돼?”등 발언이 나오자

이재영.다영으로 부터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피해자의 폭로가 온라인에 등장한다.
피해자의 글이 커뮤니티마다 일파만파하자 이재영.다영 선수와 흥국생명은 사과를 했지만
다른 추가 폭로와 피해 학부모의 폭로까지 겹치면서 수습은 불가능하기에 이르렀고...
이재영.다영 선수를 영구제명하라는 국민청원이 올라올 정도로 상황은 악화됐다

결국 이재영.다영 두 선수는 흥국생명에서 무기한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고 
대한배구협회는 두선수에게 대표자격을 무기한 박탈하는 사태로 이르게 된다.
뿐만 아니라 어머니가 받았던 '장한 어버이상'이 취소 되고
두 선수 합쳐 10억에 이르는 연봉까지 사실상 물거품이 될 공산이 크다.
과거 학창시절의 학교폭력으로 자신들이 피해자에게 어떤 고통을 주었는지 
까맣게 잊고 인스타그램에 올린 피해자 코스프레가 부메랑이 될줄은 몰랐을 것이다.

이재영 .다영 두 선수가 지난해 8월 E채널 "아는언니"라는 예능프로에 출연 해 
처음 만나는 남현희에게 했던 말도 재조명 됐다.
"키가 되게 작으시네..." "키가 작아서 좋겠다, 나는 170cm만 됐으면 좋겠다"라고 하자 
남현희는 “저는 160㎝만 넘으면 좋겠다'고 응수했다.
남현희는 팬싱선수 출신으로 이재영.다영 보다 나이가 10년은 선배인데
선수시절 작은 키가 늘 콤플랙스였다고 고백할 만큼 민감한 부분을 방송에서
10년 선배에게 거리낌없이 말을 뱉는 저질 인성으로 거듭 질타를 받았다.

스포츠는 도덕과 인성을 더 요구한다는 흥국생명과 대한배구협회의 결단에 
반대할 사람은 없을것이다, 나 역시 동감이다.
이재영.다영 두 선수는 한순간 배구 스타에서 하루 아침에 선수생활 조차 불투명한 
지옥의 나락으로 추락하고 말았다.
그러나 솔직히 이재영.다영 두 선수를 바라보면서  한편으로 속이 좀 거북하다.
문재인이가 이재영.다영 사건을 의식했는지 학교폭력 피해예방 특단의 조치를 강구하라 
지시를 내린 모양인데 옳은 말이다.

그런데 말이다, 문재인의 학교폭력 예방 지시를 비웃는 사람들이 적지않다는 것... 
왜 그럴까? 문재인의 오만은 하늘을 찌른다.
촛불 사람중심 민주 정의 공정 공평을 떠들며 4년 여 동안 저질러 온 적폐는 
이재영.이다영 두 선수가 저지른 학교폭력과는 비교 대상이 아니다.
희대의 비리가족 조국 부터, 30년간 위안부를 등쳐먹고 오리발로 국회의원 뱃지까지 
달고 나부대는 윤미향, 검찰총장 쫓아낼려고 추미애 뒤에 숨어 침묵하던자가 문재인 아닌가?
천안함 연평대전 주기에 불참하고, 인천 낚시배 전복사고에 청와대 참모진들 끌어모아
묵념하던 놈이 가 누군가? 

도무지 국가관도 도덕성도 눈꼽만큼도 없는 희대의 국적불명 내로남불 폭군 문재앙!
문재인이 저지른 적폐는 탈원전 부터 울산 부정선거 김경수 드루킹 조국옹호 대북 원전  
김명수 거짓말이 일파만파 하늘을 찔러도 문재앙의 주둥이는 철대문이다.
문재인의 적폐는 이제 일일이 열거하기조차 헤아릴수 없으니 하늘이 노할지어다!

문재인! 당신은 퇴임까지 가더라도 감옥행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그런 자가 학교폭력 예방을 떠들고 에라 개XX 자슥아! 하늘이 무섭지도 않느냐?
임기 끝 날짜가 다가올수록 오금이 저리고 오들거려 두다리 뻗고 잠은 편히 오겠는가?

흥국생명 이재영.이다영 학교폭력 사건을 들여다 보면서 문재앙 정권의 
심각한 기형을 새삼 느껴본 계기가 됐다.
대통령 인성은 한마디로 개똥차반이요, 스포츠계 학교폭력을 간섭할 자격조차 안되는 
역대최악의 무능 돌대가리가 끼어들어 학교폭력 예방을 떠들고 
체육계만 서슬 퍼런 잣대로 도덕성 인성을 따져봤자 정치계는 그냥 개판 오분전이 아닌가?

이런 나라에서 과연 스프츠계만 나무라고 탓할것인가? 
이재영.이다영의 부메랑은 서릿발 같은데 조국의 부메랑은 찰옹성보다 더하고 건재하다.
이나라 법치가 과연 살아있는냐 죽었는냐 조국과 김경수 재판을 두 눈 부릅뜨고 지켜 보련다.

 

2021-02-16 1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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