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석 충주시장, 안주·과감 일하는 공직사회 마인드 세팅 강조
이 시장, 취임 100일 앞두고 매일 아침마다 안주하지 말자고 스스로에게 다짐 신임 공무원들에게 임명장 전달하며 필요하다면 언제든 관리자와 소통 메시지 전달 출근 첫날 자긍심과 각오, 꿈꾸는 미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게 선배들 적극 도와달라 당부
2026-10-01 양승용 기자
이동석 시장이 안주하지 않고 과감하게 일하는 공직사회의 마인드 세팅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1일 월례조회에서 “취임 100일을 앞두고 매일 아침마다 안주하지 말자고 스스로에게 다짐한다”며 “대한민국과 세계에 충주를 알리고 시민에게는 혜택을 더하는 일에는 느긋해짐이 있을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하루 전, 67명의 신임 공무원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하며 필요하다면 언제든 관리자와의 소통을 주저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했다”며 “출근 첫날의 자긍심과 각오, 꿈꾸는 미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게 선배들이 적극적으로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공직사회는 외부의 소문에 휘둘리지 않고 각자의 책임 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
이 시장은 “민선 9기 충주시의 행보가 다른 어느 곳보다도 과감하고 열정적임을 자신한다”며 “그러한 노력이 시민을 위한 성과로 돌아옴을 명심하고 더욱 과감하게 일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