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희 군포시장, 2026년 추석 맞아 복지시설 7곳 방문
-8곳에 위문금 전달, 이 가운데 7곳 직접 방문 -9월 21일 양지의 집 등 찾아 이용자·종사자 만나 -시설 생활환경 살피고 현장 애로사항 청취
2026-09-27 송은경 기자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한대희 군포시장이 추석을 앞둔 9월 21일 관내 사회복지생활시설 8곳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 가운데 양지의 집을 포함한 7곳은 직접 방문했다. 군포시는 한 시장이 시설 이용자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방문 일정에서는 시설의 생활환경을 살피고 현장 애로사항도 들었다.
한 시장은 "이용자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종사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군포시는 앞으로 사회복지시설과의 소통을 늘리고 이용자와 종사자에 대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번 자료에는 시설별 위문금 액수와 총액은 제시되지 않았다.
기자메모/ 위문금은 8곳에 전달됐고, 시장의 직접 방문은 7곳에서 이뤄졌다. 군포시가 현장에서 들은 의견을 시설 지원에 이어간다면 이번 방문의 의미가 더 커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