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승진후보자 48명 발표…5급 세무직 김선주
5급 1명·6급 10명·7급 34명·8급 3명…직렬별 승진후보자 공개
[뉴스타운/김유수 기자] 오산시가 22일 승진후보자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명단은 5급 승진 1명, 6급 10명, 7급 34명, 8급 3명 등 모두 48명이다. 가장 많은 인원이 포함된 직급은 7급으로 전체 승진후보자의 70.8%를 차지했다.
5급 승진후보자는 1명이다. 세정과 세무 6급 김선주가 이름을 올렸다. 6급 승진후보자는 모두 10명이다. 직렬별로 행정 3명, 사회복지 2명, 공업·녹지·식품위생·환경·시설 각 1명이다.
행정직은 안전정책과 김태영, 징수과 유경원, 자치행정과 이종현이다. 사회복지직은 가족보육과 성홍희와 이훈범이 포함됐다. 공업직은 회계과 박미근, 녹지직은 하천녹지과 오혜민, 식품위생직은 보건행정과 김수진, 환경직은 하천녹지과 김영준, 시설직은 주택과 류상범이다.
7급 승진후보자는 34명으로 이번 명단에서 가장 많다. 직렬별로 행정 13명, 시설 8명, 사회복지 3명, 간호 3명, 공업 2명, 세무·사서·농업·녹지·보건 각 1명이다.
행정직에는 회계과 고명진, 도로과 김다영, 자치행정과 김효은, 회계과 박기완, 세정과 박수진, 문화예술과 박진홍, 건축과 안현미, 문화예술과 엄광수, 세마동 윤형로, 교통정책과 이샘, 체육과 이해나·임진희, 기후환경정책과 황신원이 포함됐다.
시설직은 도로과 김길석, 도시공원과 김정연, 주택과 박은지·유미선, 감사담당관 박지민, 스마트교통안전과 유호선, 홍보담당관 이기영, 도시개발과 최지선 등 8명이다.
사회복지직은 남촌동 김나나, 희망복지과 송유리, 중앙동 안영은이다. 간호직은 세마동 이은하, 보건행정과 장혜주, 남촌동 최은실 등 3명으로, 오산시가 공개한 자료에는 ‘우선승진대상자 포함’이라고 별도로 표시됐다. 다만 제공된 명단만으로는 해당 대상자가 누구인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이 밖에 세무직 세정과 김예린, 사서직 중앙도서관 조현성, 공업직 하수과 강수민·안전정책과 정영진, 농업직 도시농업과 이지연, 녹지직 하천녹지과 김용승, 보건직 위생과 윤서진이 7급 승진후보자에 포함됐다.
8급 승진후보자는 3명이다. 행정직은 세마동 이종찬과 신장동 최현주, 공업직은 수도과 윤준영이다.
이번 승진후보자 결과를 직급별로 보면 7급 승진이 34명으로 전체 48명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어 6급 10명, 8급 3명, 5급 1명 순이다.
다만 이번 자료는 ‘승진후보자 결과’인 만큼 실제 임용일과 보직 부여 여부 등은 별도의 인사발령 내용과 구분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