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설공단 아시아드경기장사업단, 강화 해안 환경정화
황청리선착장 일원서 ESG 경영 실천 활동 진행 임직원·내가어촌계 협력해 생활폐기물과 해양쓰레기 수거 지역 해양환경 보호와 지역상생 실천에 힘 보태
2026-09-18 이정애 기자
인천시설공단 아시아드경기장사업단이 강화군 해안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
사업단은 지난 17일 강화군 내가면 황청리선착장 일원에서 임직원과 내가어촌계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해양환경을 보호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황청항과 인근 해안가를 중심으로 생활폐기물과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공단 임직원과 지역 어촌계가 공동으로 정화활동을 진행하면서 지역 환경을 돌보는 동시에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