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구의회, 바르게살기운동 영종구협의회 출범 축하
21일 운서2동서 바르게살기운동 영종구협의회 개소식 지역사회 봉사·나눔 활동 위한 새 출발 알려 의회, 회원들 애로사항 청취하며 지속적인 지원 약속
2026-08-21 이정애 기자
인천 영종구의회가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의 중심 역할을 맡을 바르게살기운동 영종구협의회의 새 출발을 함께했다.
영종구의회는 21일 운서2동에 위치한 바르게살기운동 영종구협의회 사무국에서 열린 개소식에 참석해 협의회 출범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미자 의장을 비롯해 최은주 운영총무위원장, 손은비 도시정책위원장, 이재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선홍 의원, 조현정 의원 등이 참석해 회원 및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참석 의원들은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온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겪는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도 청취했다.
최미자 의장은 “진실·질서·화합이라는 바르게살기운동의 이념은 새롭게 출범한 영종구가 성숙한 공동체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가치”라며 “영종구협의회가 지역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