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50세 이상 하하 에듀프로그램 21일까지 선착순 모집
피클볼·테니스·탁구부터 바리스타·인공지능 활용·시니어 모델까지 운영 9월 7일부터 부산가톨릭대 교육관·체육시설에서 하반기 과정 진행
부산에 거주하는 50세 이상 시민이라면 스포츠부터 인공지능 활용과 바리스타까지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하반기 프로그램에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부산광역시는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50세 이상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부산가톨릭대학교 하반기 ‘하하 에듀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에 해당하는 시민은 부산가톨릭대학교 홈페이지나 모집 홍보물에 있는 정보무늬를 이용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하하 에듀프로그램은 50세 이상 부산 시민이 스포츠와 문화·생활 분야의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 과정이다. 교육은 9월 7일부터 12월 11일까지 부산가톨릭대학교 신학교정 내 캠퍼스 교육관과 대학 체육시설 등에서 진행된다. 모집기간과 실제 교육기간이 다른 만큼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8월 21일까지 신청을 먼저 완료한 뒤 자신이 선택한 프로그램의 교육 일정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스포츠 분야에서는 모두 7개 종목을 선택할 수 있다. 피클볼과 테니스, 당구, 포켓볼, 탁구, 그라운드골프, 트래킹이 포함돼 실내외에서 즐길 수 있는 여러 신체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본인 상황과 비교해보면 운동 경험과 관심 분야가 서로 다른 50세 이상 시민이 자신의 선호에 따라 종목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문화와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에듀 프로그램의 선택 폭도 넓다. 합창과 라인댄스, 난타, 태권도를 비롯해 스마트폰 인공지능 활용, 인공지능 영상 공작소, 바리스타 자격 취득반, 시니어 모델, 정리수납 등이 마련된다. 운동뿐 아니라 인공지능 활용과 자격 취득, 취미와 생활관리까지 서로 다른 분야가 포함돼 있다는 것이 하반기 프로그램의 특징이다.
특히 스마트폰 인공지능 활용과 인공지능 영상 공작소는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분야를 다루고 바리스타 자격 취득반은 자격 취득을 목표로 하는 과정이다. 시니어 모델과 정리수납, 합창, 난타 등도 포함돼 개인의 관심 분야에 따라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이 정도면 스포츠와 문화활동부터 디지털 활용과 자격 취득까지 여러 분야를 한 교육사업 안에서 선택할 수 있어 신청 전 세부 과정과 본인에게 필요한 교육을 비교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청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조건은 연령과 거주지역이다. 50세 이상 부산 시민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기간은 8월 10일부터 21일까지로 정해져 있다. 선착순으로 신청자를 받는 만큼 참여하려는 시민은 부산가톨릭대학교 홈페이지 또는 홍보물에 있는 정보무늬를 통해 원하는 과정의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교육 장소는 부산가톨릭대학교 신학교정 내 캠퍼스 교육관과 대학 체육시설 등이며 하반기 교육은 9월 7일부터 12월 11일까지 이어진다. 원문에는 프로그램별 모집인원이나 수강료, 개별 교육시간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은 제시되지 않아 신청 과정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부산에 거주하는 50세 이상 시민이라면 선착순이라는 모집방식을 고려해 8월 21일 이전에 원하는 스포츠 또는 에듀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