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구의회, 인천검단지역자활센터 개관…"취약계층 자립 지원 강화"
김남원 의장·이향미·한규창 의원 개관식 참석해 운영 시작 축하 취약계층 자립 지원과 자활사업 활성화 위한 지역사회 협력 강조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복지 기반 강화와 제도 지원 약속
2026-07-29 이정애 기자
검단구의회가 인천검단지역자활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과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지난 28일 열린 인천검단지역자활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센터의 개관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자활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 의장을 비롯해 이향미 의원과 한규창 의원도 함께 참석해 인천검단지역자활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자활사업 활성화와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인천검단지역자활센터는 주민 자립의 전진기지이자 희망을 키우는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자활은 단순한 일자리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손을 맞잡고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가치 있는 복지"라고 말했다.
이어 "자활은 주민들이 새로운 삶을 설계하고 당당하게 홀로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복지정책"이라며 "검단구의회도 자활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주민들의 노력이 지역사회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검단구의회는 앞으로도 자활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복지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한편,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마련과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