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새마을지도자 주안3동협의회 발대식 개최
주안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협의회 발대식 열고 새 출발 알려 신임 회장 인준과 함께 지역 봉사·공동체 활성화 의지 다져 새마을부녀회와 협력해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 활동 추진
2026-07-27 이정애 기자
새마을지도자미추홀구협의회가 주안3동협의회 발대식을 열고 지역사회 봉사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새마을지도자미추홀구협의회는 지난 24일 주안3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주안3동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추호성 미추홀구새마을회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신임 회장 인준서 수여를 시작으로 취임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협의회의 공식 출범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봉사와 공동체 발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윤여택 신임 회장은 "어렵게 구성된 조직인 만큼 새마을부녀회와 긴밀히 협력해 새마을정신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진호 회장은 "주안3동협의회의 새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새마을지도자들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봉사자로서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